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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중에 x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이 있다.

이런 기사가 나왔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66개 국가를 상대로 법질서 경쟁력을 산출했는데,
시민은 1등 수준이고,
정치인을 비롯 정부, 기업등은 거의 꼴찌 수준이라는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질서 확립을 위해 시민을 탄압하고 있는 정부는 방향을 다시 바르게 잡아야 한다는 기사이다.

기사 내용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법질서가 지켜지지 않는 것, 노사문화, 거리시위문화, 북한 핵 때문에 국가 브랜드 가격이 낮다." (이명박 대통령, 1월30일 '대통령과의 원탁대화'에서)

"'떼법'의 만연으로 국가경쟁력이 저하되기도 했다. 선진일류국가 건설을 위해 법질서 확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김경한 법무부장관, 2월9일 신임검사 임관식에서) 

그런데, 실제로는 정 반대다..
시민들을 탄압할게 아니라, 정치인, 정부, 기업의 부패척결이 우선이다.
시민들이 낮은 등수를 받은것은 소비자의 불법복제품 수용 정도 한 항목뿐이다.
불법복제 하지 말고 정품을 사용하자..^^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법을 지키고 바른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시민이 아닌 정치인, 정부, 기업이 바른 모습을 보이는것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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