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욕먹어도 고칠일은 고칠것">
간단히 이야기해서..
욕을 먹더라도 해야할일은 해야한다고 우리의 이명박 대통령께서 이야기하셨다는거다.
그런데,
그래도 되는건가?
먼저, 국민을 설득하지 못하고 마음대로 해도 되는건가?
국민을 위해서라면 국민을 설득시켜야 한다.
왜 이렇게 하는것이 국민을 위한 일인지 설득시켜야 하고,
그래서 욕을 먹으면 안된다.
국민에게 욕을 먹는다는것 그 자체가 국민을 설득시키지 못한 일이고,
국민을 설득하지 못한 일이 어째서 국민을 위한 일인가?
100보 양보해서 설사 국민을 위한 일을 국민에게 설득시키지 못했다고 하자.
그래도 국가의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당연히 잘못되었더라도 국민의 뜻을 따르는게 더 바른일이 아닌가?
그래서 현재 대통령이 그렇게 된거 아닌가?
욕을 먹더라도 해야 할 일을 해야한다는것은 기업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아직도 국가와 기업의 차이점을 모르는것 같아서..
정말정말 아쉽다.
그리고,
제발 국민좀 가져다 쓰지 말아라.
맨날 국민을 위한다는데,
국민은 갈수록 힘들어져만 간다.
어제저녁..
떨어진 주식을 보시고 한숨쉬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안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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